AI 기술의 임상 적용성과 정확도 향상 목표
의료 인공지능 전문기업 팬토믹스(Phantomics)는 연세대학교 디지털헬스케어학부(학부장 김윤철 교수)와 심장질환 AI 진단 기술 고도화 및 임상 적용 확대를 위한 전략적 산학협력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습니다.
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음과 같은 협력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:
- AI 기반 심장질환 진단 기술 공동 개발
- 실무형 교육과정 운영
- 기술지원 및 검증 테스트
- 산학협력 네트워크 확대
팬토믹스는 심장 MRI 및 CT 영상 자동 분석 솔루션인 ‘마이오믹스(Myomics)’와 ‘앤지오믹스(Angiomics)’를 개발한 기업으로, 기존 30분 이상 소요되던 영상 분석 시간을 5분 이내로 단축하고, 조직검사 수준의 진단 정확도를 제공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이 솔루션은 세브란스병원, 서울대병원,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에서 사용 중이며, 미국 FDA 및 일본 PMDA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.
김판기 대표는 “연세대학교와의 협력은 팬토믹스가 보유한 AI 기술을 실제 의료 현장에 더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회”라며, “기술의 실효성과 임상적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”고 밝혔습니다.
김윤철 학부장은 “팬토믹스는 의료영상 AI 분야에서 실질적인 기술력을 갖춘 기업”이라며, “대학의 연구 역량과 결합해 의료 AI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강조했습니다.
기사 원문 보기 (디지틀조선일보)
AI 기술의 임상 적용성과 정확도 향상 목표
의료 인공지능 전문기업 팬토믹스(Phantomics)는 연세대학교 디지털헬스케어학부(학부장 김윤철 교수)와 심장질환 AI 진단 기술 고도화 및 임상 적용 확대를 위한 전략적 산학협력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습니다.
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음과 같은 협력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:
팬토믹스는 심장 MRI 및 CT 영상 자동 분석 솔루션인 ‘마이오믹스(Myomics)’와 ‘앤지오믹스(Angiomics)’를 개발한 기업으로, 기존 30분 이상 소요되던 영상 분석 시간을 5분 이내로 단축하고, 조직검사 수준의 진단 정확도를 제공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이 솔루션은 세브란스병원, 서울대병원,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에서 사용 중이며, 미국 FDA 및 일본 PMDA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.
김판기 대표는 “연세대학교와의 협력은 팬토믹스가 보유한 AI 기술을 실제 의료 현장에 더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회”라며, “기술의 실효성과 임상적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”고 밝혔습니다.
김윤철 학부장은 “팬토믹스는 의료영상 AI 분야에서 실질적인 기술력을 갖춘 기업”이라며, “대학의 연구 역량과 결합해 의료 AI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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